2009년 11월 07일
中, 집단 폭행을 관람하는 중국인
중국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에서 '집단 폭행 동영상'이 떴다.
13~14세로 보이는 여학생 5~6명이 다른 한 명의 여학생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영상이다. 그 무엇보다 충격적 것은 폭행이 이뤄지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구경 나와 있다는 것이다. 직접 관여하지 않으려면 공안(公安)에게 신고라도 하든가...ㅡㅜ;
역시나 상해 생활에서 느낀 중국인의 문화 중 하나가 남의 일이 절대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약간의 이득(?)을 주어진다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본자 역시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중국을 좋아한다. 하지만 중국인의 이러한 문화는 정말 실망스럽고, 진저리 쳐진다. 동영상을 보고 갑자기 '버럭!!'하여 몇 자 남겨본다.
PS:
환율기준이 아닌 실생활을 기준한다면 한국의 1000원이 10元 쯤 된다. 그리고 10원이 1角 쯤 되는데, 얼마전 가까운 편의점에서 1角 를 할인해주면서 상당히 생색내던 주인 아주머니가 생각난다.
13~14세로 보이는 여학생 5~6명이 다른 한 명의 여학생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영상이다. 그 무엇보다 충격적 것은 폭행이 이뤄지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구경 나와 있다는 것이다. 직접 관여하지 않으려면 공안(公安)에게 신고라도 하든가...ㅡㅜ;
역시나 상해 생활에서 느낀 중국인의 문화 중 하나가 남의 일이 절대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약간의 이득(?)을 주어진다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본자 역시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중국을 좋아한다. 하지만 중국인의 이러한 문화는 정말 실망스럽고, 진저리 쳐진다. 동영상을 보고 갑자기 '버럭!!'하여 몇 자 남겨본다.
PS:
환율기준이 아닌 실생활을 기준한다면 한국의 1000원이 10元 쯤 된다. 그리고 10원이 1角 쯤 되는데, 얼마전 가까운 편의점에서 1角 를 할인해주면서 상당히 생색내던 주인 아주머니가 생각난다.
# by | 2009/11/07 03:16 |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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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워하게 좀 싸지르고 싶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