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넥슨노바, 넥슨별(NEXON STAR), 대박나세요~
최근 SNG로 이슈가 되고 있는 '넥슨별'이다.
개발과정을 조금이나마 지켜본 자로써...런칭까지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예전에 유사한 기획을 할때, 제일 처음 떠올렸던 것이 바로 '게임포털'의 오브젝트화 였다. 즉, '현재의 평면적인 웹사이트를 입체화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였다. 물론 게임포털이 가진 자원과 목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말이다.
얼마전 본자가 작성한 '게임플랫폼은 항공모함이다"의 개념도 유사한 것이다. 단지 눈에 보이는 플랫폼이냐 보이지 않는 플랫폼이냐의 차이일 뿐이다.
아무턴...'넥슨별'
"대~~박났으면 좋겠다."
갑자기 삼천포로 빠진다면...현재 거의 흔적은 없어졌지만, SK아이미디어란 조직과 싸이월드의 미니라이프를 연동했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었으리라 확신한다.
11월 5일자 보도자료
넥슨, 넥슨별 베타1 서비스 시작 및 이벤트 실시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회사인 ㈜넥슨노바(대표 김호민)가 개발한 ‘넥슨별’의 베타1 서비스를 금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픈형으로 진행돼 누구나 참가 가능한 이번 서비스는 오는 8일까지 나흘간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주말에는 정오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서비스 기간 중에도 ‘넥슨별’ 공식 홈페이지(http://star.nexon.com)를 통해 참가신청만 하면 누구나 게임을 시연해 볼 수 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의 주요 배경이 될 광장 별 개념의 ‘스타포트’, ‘아쿠의 바다별’을 포함해 총 5개의 NPC별(NPC: Non Playable Character)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 기반의 블로그 서비스인 ‘별로그’와 10여 종의 미니게임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별로그’는 베타1 서비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해, 자신이 꾸민 별의 모습을 공개하거나, 게임 중 사귀게 된 친구의 최신 소식을 공유 받는 커뮤니티의 장(場)으로 활용된다.
한편,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쿠의 바다별’에서는 매일 1회 낚시대회를 열어 대회 결과에 따라 넥슨별 게임머니와 트로피 아이템을 선사한다. 게임을 통해 얻은 게임머니와 아이템으로 꾸미고 성장시킨 자신의 별을 뽐낼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베타1 서비스 기간 중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10인을 선정해 넥슨캐시를 지급하는 ‘가장 큰 별 만들기’ 이벤트, 가장 개성 있고 예쁘게 별을 꾸민 20명을 선정하는 ‘예쁜 내 별 꾸미기’ 행사가 그것이다. 이 밖에도 버그리포트를 작성하거나 설문조사에 응답한 이용자 10명을 추첨해 넥슨캐시 1만원 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별 홈페이지(http://star.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슨별’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게임이 결합된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로, 3D 가상세계를 기반으로 온라인 게임과 웹 서비스가 결합된 신 개념의 게임이다.
넥슨 소개: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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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정을 조금이나마 지켜본 자로써...런칭까지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예전에 유사한 기획을 할때, 제일 처음 떠올렸던 것이 바로 '게임포털'의 오브젝트화 였다. 즉, '현재의 평면적인 웹사이트를 입체화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였다. 물론 게임포털이 가진 자원과 목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말이다.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 캐릭터가 동일한 공간(광장 개념)에서 각 게임별 친구들과 얘기도 하고, 게임을 함께 하면서 친분을 유지함과 동시에 새로운 친구도 사귀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게임스토리지와 개임스토리지를 융합하여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로 확장시킬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또 다른 시너지도 낼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1유저는 멀티 게임으로 점차 확장해가며 자사는 자사의 범위 내에서 유저를 머물게 함과 동시에 유저는 기존에 누렸던 즐거움을 배로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만약 한 기업에서 서비스되는 게임이 10종이라고 가정하자.
대부분 10종 중에서 3~4종의 게임만 즐긴다. 자사 입장에서 보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10종 중, 분명 본인과 잘 맞는 게임이 2~3종은 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심이 없다.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만해도 만족하기 때문이다.
또는 과거에서 즐겁게 했지만 현재 전혀 관심이 없는 게임이 있다고 하자.(휴면유저)
그리고 잊혀진 게임이 대규모 패치와 게임조직의 노력으로 인해 아주 재미있는 게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어떠한 기사나 공지도 남의 일이기 때문이다.
위의 두 가정이 어떤 면으로 보면 다소 억지스러울 수 있지만 아쉽게도 현실이다.
하지만 광장과 같은 종합 공간이 있다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시너지도 상당할 것이다. 최소한 A게임 유저가 B게임 유저에게 게임을 권하거나 잊혀진 게임의 새로운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한 기업에서 서비스되는 게임이 10종이라고 가정하자.
대부분 10종 중에서 3~4종의 게임만 즐긴다. 자사 입장에서 보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10종 중, 분명 본인과 잘 맞는 게임이 2~3종은 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심이 없다.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만해도 만족하기 때문이다.
또는 과거에서 즐겁게 했지만 현재 전혀 관심이 없는 게임이 있다고 하자.(휴면유저)
그리고 잊혀진 게임이 대규모 패치와 게임조직의 노력으로 인해 아주 재미있는 게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어떠한 기사나 공지도 남의 일이기 때문이다.
위의 두 가정이 어떤 면으로 보면 다소 억지스러울 수 있지만 아쉽게도 현실이다.
하지만 광장과 같은 종합 공간이 있다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시너지도 상당할 것이다. 최소한 A게임 유저가 B게임 유저에게 게임을 권하거나 잊혀진 게임의 새로운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 본자가 작성한 '게임플랫폼은 항공모함이다"의 개념도 유사한 것이다. 단지 눈에 보이는 플랫폼이냐 보이지 않는 플랫폼이냐의 차이일 뿐이다.
아무턴...'넥슨별'
"대~~박났으면 좋겠다."
갑자기 삼천포로 빠진다면...현재 거의 흔적은 없어졌지만, SK아이미디어란 조직과 싸이월드의 미니라이프를 연동했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었으리라 확신한다.

넥슨, 넥슨별 베타1 서비스 시작 및 이벤트 실시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회사인 ㈜넥슨노바(대표 김호민)가 개발한 ‘넥슨별’의 베타1 서비스를 금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픈형으로 진행돼 누구나 참가 가능한 이번 서비스는 오는 8일까지 나흘간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주말에는 정오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서비스 기간 중에도 ‘넥슨별’ 공식 홈페이지(http://star.nexon.com)를 통해 참가신청만 하면 누구나 게임을 시연해 볼 수 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의 주요 배경이 될 광장 별 개념의 ‘스타포트’, ‘아쿠의 바다별’을 포함해 총 5개의 NPC별(NPC: Non Playable Character)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 기반의 블로그 서비스인 ‘별로그’와 10여 종의 미니게임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별로그’는 베타1 서비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해, 자신이 꾸민 별의 모습을 공개하거나, 게임 중 사귀게 된 친구의 최신 소식을 공유 받는 커뮤니티의 장(場)으로 활용된다.
한편,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쿠의 바다별’에서는 매일 1회 낚시대회를 열어 대회 결과에 따라 넥슨별 게임머니와 트로피 아이템을 선사한다. 게임을 통해 얻은 게임머니와 아이템으로 꾸미고 성장시킨 자신의 별을 뽐낼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베타1 서비스 기간 중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10인을 선정해 넥슨캐시를 지급하는 ‘가장 큰 별 만들기’ 이벤트, 가장 개성 있고 예쁘게 별을 꾸민 20명을 선정하는 ‘예쁜 내 별 꾸미기’ 행사가 그것이다. 이 밖에도 버그리포트를 작성하거나 설문조사에 응답한 이용자 10명을 추첨해 넥슨캐시 1만원 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별 홈페이지(http://star.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슨별’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게임이 결합된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로, 3D 가상세계를 기반으로 온라인 게임과 웹 서비스가 결합된 신 개념의 게임이다.
넥슨 소개: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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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5 19:15 | Games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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