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SNS
미국 10대가 하는 일상적인(daily) 커뮤니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실제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대부분은 핸드폰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메일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의 비중의 의외로 작았다.
성별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은 남녀 간의 차이가 많았다.
여성의 경우에는 통화(핸드폰, 집전화)가 가장 많은 반면에 남자는 실제 만나 노는 것이 가장 많았다.
MySpace와 같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s)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친구 페이지나 wall은 친구의 프로파일 페이지에 댓글을 다는 것이라고 이해를 하면 된다.
친구 사진에 댓글 다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많은 것이 흥미롭다.
핸드폰의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해 MySpace나 Facebook과 같은 SNS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에 대한 통계다.
국가별로는
미국은 MySpace(2,800,000명), Facebook(1,800,000명) 순이고 영국은 반대로 Facebook(557,000명), MySpace(211,000명) 순이었다.
MSN Windows Live Space는 이탈리아(154,000명)와 프랑스(106,000명)에서는 첫번째 독일(45,000명)에서는 두번째로 많은 접속을 하고 있다. 독일은 MySpace(45,000명)이 첫번째
아직 Web based SNS를 모바일에서 이용하는 것은 조금 부족한 듯하다. 그래도 Mobile SNS 사용자보다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감히 짐작해본다.아주 쉽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왜 인기가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나의 짧은 영어 실력으로 이해한 것은 실제 세상에서의 네트워크는 눈으로 확인하기가 어렵다. 좀더 이야기하면 A라는 사람을 알지만 A라는 사람이 알고 있는 또 다른 누군가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인맥을 확장해 나가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MySpace, Facebook과 같은 SNS는 이러한 부분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 주고 이를 통해서 자신의 인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듯 하다.
대충 이해는 이렇게 했는데 워낙 영어가 짧아서 틀리게 이해했을 수도 있으니 유심히 한번 들어보길 추천!
사실 대충 들어도 이해는 되니 나와 같이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도 그냥 가볍게 한번 보시길~Brightkite
Birghtkite는 사용자의 친구들이 항상 자신이 어디 있는지를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다. SMS, 이메일 등으로 자신의 위치를 갱신하거나 사진을 찍어 올리거나 메모를 남기기 때문에 GPS는 필요없다.
개인정보보호 설정이 스토킹을 막기 때문에 트위터 사용자들도 자신들의 위치 상태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목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Brightkite는 최고의 모바일 네트워크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특히, 컨퍼런스가 열리거나 시내에 큰 이벤트가 열리는 경우에 더욱 그럴 것이다.
Zyb
Zyb는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모바일 주소록 오거나이저를 목표로 하고 있다. Zyb는 온라인으로 주소록을 백업하고 동기화할 수 잇는 방법을 제공한다. 전화번호, 달력, 텍스트 등을 온라인 상에서 관리하고, 이러한 정보를 새 핸드폰으로 옮길 수 있다. 또한, Zyb는 다른 사용자의 핸드폰에 들어있는 주소록 중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저장한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며 친구의 친구도 검색할 수 있다.
Zyb은 핸드폰의 주소록을 백업해주고 백업된 데이터를 통해 인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서비스이다. 테스트를 위해 가입을 하고 인증을 받으려고 했으나... 인증이 되지 않는다. 역시 한국은 IT 최강국 답게 고립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핸드폰의 주소록 백업이지만, 주소록 뿐 아니라 일정과 문자 메시지 백업도 지원한다.
정리를 해보자. 대충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한장 없으면 아쉬우니 한장 정도 훔쳐와서 보여주는 쎈쓰!
Groovr
Groovr는 시내에서 모바일 네트워크가 신나게 밤에 놀아도 되는 것이다.(뭔 뜻인지-_- 아마 위의 서비스들 보다 좀더 동적이라는 의미인듯하다.) 프로파일 페이지 사진, 메시지, 동영상을 올리고 친구들에게 보낼 수 있다. IM도 되고. 가장 독특한 특징은 Groovr에서 제공하는 city's Explore page이다. 사용자가 올린 모든 컨텐츠가 city's Explore page에 매칭되서 보여진다. 즉 올린 컨텐츠는 맵에 맵핑되어 보여진다.
Groovr는 기본적으로 텍스트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다. 이것도 대충 기능 정리를 해보도록 하자.
서비스컷
Fon11
Fon11은 아이폰에서 제공되는 가장 따끈따끈한-_-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이다.
친구(주소록)들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볼 수 있고 자신의 상태를 설정할 수 있다.
아이폰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포팅이 되어 있고 노키아 웹 런타임으로 포팅될 예정이다.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것이 서비스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잘 살리면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윙버스와 같은 곳에서 이통사와 손잡고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길 바란다.(빌어먹게도 그런 가망은 없어보이긴 하다.)
출처 : ReadWriteWeb, The Future of Mobile Social Networks: 4 Promising Services
Britekite는 회사에서 접속이 안되는 관계로 살펴보질 못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_- 나중에 더 살펴볼 시간과 여건이 되면 한번 살펴볼 예정이다.(물론 말로만...)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실제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대부분은 핸드폰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메일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의 비중의 의외로 작았다.
성별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은 남녀 간의 차이가 많았다.
여성의 경우에는 통화(핸드폰, 집전화)가 가장 많은 반면에 남자는 실제 만나 노는 것이 가장 많았다.
MySpace와 같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s)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친구 페이지나 wall은 친구의 프로파일 페이지에 댓글을 다는 것이라고 이해를 하면 된다.
친구 사진에 댓글 다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많은 것이 흥미롭다.
국가별로는
미국은 MySpace(2,800,000명), Facebook(1,800,000명) 순이고 영국은 반대로 Facebook(557,000명), MySpace(211,000명) 순이었다.
MSN Windows Live Space는 이탈리아(154,000명)와 프랑스(106,000명)에서는 첫번째 독일(45,000명)에서는 두번째로 많은 접속을 하고 있다. 독일은 MySpace(45,000명)이 첫번째
아직 Web based SNS를 모바일에서 이용하는 것은 조금 부족한 듯하다. 그래도 Mobile SNS 사용자보다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감히 짐작해본다.아주 쉽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왜 인기가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나의 짧은 영어 실력으로 이해한 것은 실제 세상에서의 네트워크는 눈으로 확인하기가 어렵다. 좀더 이야기하면 A라는 사람을 알지만 A라는 사람이 알고 있는 또 다른 누군가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인맥을 확장해 나가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MySpace, Facebook과 같은 SNS는 이러한 부분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 주고 이를 통해서 자신의 인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듯 하다.
대충 이해는 이렇게 했는데 워낙 영어가 짧아서 틀리게 이해했을 수도 있으니 유심히 한번 들어보길 추천!
사실 대충 들어도 이해는 되니 나와 같이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도 그냥 가볍게 한번 보시길~Brightkite
Birghtkite는 사용자의 친구들이 항상 자신이 어디 있는지를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다. SMS, 이메일 등으로 자신의 위치를 갱신하거나 사진을 찍어 올리거나 메모를 남기기 때문에 GPS는 필요없다.
개인정보보호 설정이 스토킹을 막기 때문에 트위터 사용자들도 자신들의 위치 상태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목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Brightkite는 최고의 모바일 네트워크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특히, 컨퍼런스가 열리거나 시내에 큰 이벤트가 열리는 경우에 더욱 그럴 것이다.
Zyb
Zyb는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모바일 주소록 오거나이저를 목표로 하고 있다. Zyb는 온라인으로 주소록을 백업하고 동기화할 수 잇는 방법을 제공한다. 전화번호, 달력, 텍스트 등을 온라인 상에서 관리하고, 이러한 정보를 새 핸드폰으로 옮길 수 있다. 또한, Zyb는 다른 사용자의 핸드폰에 들어있는 주소록 중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저장한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며 친구의 친구도 검색할 수 있다.
Zyb은 핸드폰의 주소록을 백업해주고 백업된 데이터를 통해 인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서비스이다. 테스트를 위해 가입을 하고 인증을 받으려고 했으나... 인증이 되지 않는다. 역시 한국은 IT 최강국 답게 고립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핸드폰의 주소록 백업이지만, 주소록 뿐 아니라 일정과 문자 메시지 백업도 지원한다.
정리를 해보자. 대충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주소록 백업
- 백업된 주소록 데이터를 통한 사람 검색 및 인맥 확장
- 일정 백업
- 다른 곳의 달력 정보를 가져와 핸드폰에 추가하기(공휴일 등)
- 문자 메시지 백업
- 사진 업로드
- 업로드된 사진을 다른 사람과 공유
사진 한장 없으면 아쉬우니 한장 정도 훔쳐와서 보여주는 쎈쓰!
Groovr
Groovr는 시내에서 모바일 네트워크가 신나게 밤에 놀아도 되는 것이다.(뭔 뜻인지-_- 아마 위의 서비스들 보다 좀더 동적이라는 의미인듯하다.) 프로파일 페이지 사진, 메시지, 동영상을 올리고 친구들에게 보낼 수 있다. IM도 되고. 가장 독특한 특징은 Groovr에서 제공하는 city's Explore page이다. 사용자가 올린 모든 컨텐츠가 city's Explore page에 매칭되서 보여진다. 즉 올린 컨텐츠는 맵에 맵핑되어 보여진다.
Groovr는 기본적으로 텍스트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다. 이것도 대충 기능 정리를 해보도록 하자.
- 개인별 프로파일(dashboard) 페이지 제공
- 지역적으로 근거리에 있는 다른 사용자의 최근 activity(텍스트 메시지, 이미지, 위치 확인, 동영상 업로드 등)를 보여주는 기능
- 텍스트 메시지로 자신의 위치 갱신
- 이미지, 동영상 업로드 기능
- 친구들과 activity 공유
- 사용자들의 activity를 맵 기반으로 표시(맵과 연동하여 표시, City's Explore Page)
- 사용자들이 만들어가는 지역별(도시별?) 최근 정보 제공
서비스컷
Fon11
Fon11은 아이폰에서 제공되는 가장 따끈따끈한-_-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이다.
친구(주소록)들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볼 수 있고 자신의 상태를 설정할 수 있다.
아이폰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포팅이 되어 있고 노키아 웹 런타임으로 포팅될 예정이다.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것이 서비스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 자신의 presence를 설정하고 친구들에게 공유
- 주소록을 관리(주소록은 buddy list의 역할도 동시에 한다.)
- 주변에 있는 사람 표시
- POI 관리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잘 살리면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윙버스와 같은 곳에서 이통사와 손잡고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길 바란다.(빌어먹게도 그런 가망은 없어보이긴 하다.)
출처 : ReadWriteWeb, The Future of Mobile Social Networks: 4 Promising Services
Britekite는 회사에서 접속이 안되는 관계로 살펴보질 못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_- 나중에 더 살펴볼 시간과 여건이 되면 한번 살펴볼 예정이다.(물론 말로만...)
# by | 2008/06/28 07:09 | SNS | 트랙백 | 덧글(0)










